
동의보감(東醫寶鑑) 잡병 편(雜病篇) - 감기와 열성 질환 치료법,
요즘은 어른 아이 할것 없이 감기에 너무 잘 걸리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를 겪고 난 뒤에는 감기를 더욱 조심하며 서로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 마스크를 꼭 사용합니다. 코로나 전에는 먹던 컵도 함께 쓰기도 했지만 이젠 그런 모습은 좀처럼 보기 드문 모습이 되어 버렸고 각자의 물건만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엔 감기였어도 그냥 '어 감기야~"하고 넘어갔던 것들이 이젠 민감하게 반응을 하게 되었습니다. 『동의보감(東醫寶鑑)』 잡병편(雜病篇)에서는 감기(傷寒)와 열성 질환(溫病)에 대한 치료법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동의보감(東醫寶鑑)』에서는 감기를 외감풍한(外感風寒)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찬 기운과 바람이 몸에 침입하여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風寒傷人, 乃成傷寒
(풍한이 사람을 상하게 하면, 곧 상한이 된다)" - 『동의보감(東醫寶鑑)』
감기의 초기에는 몸의 한기를 몰아내기 위해 발한(發汗)을 유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若寒邪外束, 當發汗解之
(찬 기운이 밖에서 막히면, 마땅히 땀을 내어 풀어야 한다)" - 『동의보감(東醫寶鑑)』
한의학에서는 감기 치료에 따뜻한 성질의 약재를 활용하여 체온을 올리고, 땀을 내어 병을 치료합니다.
열성 질환(溫病)은 고열과 염증을 동반하며, 온열사(溫熱邪)가 몸을 침범하여 발생합니다.
열성 질환은 고열과 염증을 동반하며, 『동의보감』에서는 이를 온병(溫病)으로 구분하였습니다.
체온을 낮추고 염증을 완화하기 위한 처방이 『동의보감』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동의보감』에서는 감기와 열성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아래와 같은 생활 습관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동의보감(東醫寶鑑)』에서는 감기와 열성 질환을 외부 환경의 변화와 기운(氣)의 불균형으로 인해 발생하는 것으로 보았습니다.
따라서, 따뜻한 차를 마시고 몸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며, 생강차, 귤껍질차, 대추차와 같은 한방차를 활용하면 감기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여 몸의 균형을 유지하고, 감기와 열성 질환을 물리치시기 바랍니다.